2019년 11월 22일 (금)
싱싱뉴스
2030 파주시 광역교통 계획
- GTX A노선 2023년 완공,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추진 등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지난 10월 3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대도시권 광역교통의 정책 방향과 광역교통의 미래모습을 담은 ‘광역교통 2030’ 선포식을 개최했다.

파주시 관련 내용을 살펴보면 GTX A노선(파주 운정~삼성) 사업 2023년 완공,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운정~대화) 사업 본격 추진, 제2순환 고속도로 전 구간 2026년 완공,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2020년 완공이다.

우선 현재 추진하는 GTX A노선(파주 운정~삼성) 사업을 2023년까지 차질 없이 준공하고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운정~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해 주요 거점을 30분대에 연결할 수 있는 광역철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재 공사 진행 중인 제2순환 고속도로 파주~양주 구간은 2023년, 김포~파주 구간을 2025년까지 완공해 총 연장 252.6km의 제2순환 고속도로를 조기에 완성함으로서 도심 교통량의 분산을 통해 수도권을 빠르게 연결한다는 구상을 담았다.

현재 민자사업으로 추진 중인 서울~문산간 고속도로를 2020년 준공해 1,2 순환 고속도로와 연결을 통해 파주, 고양축의 광역교통망을 보완한다는 계획이다.

대광위 목표대로 2030년까지 수도권과 연계한 파주시 광역교통망이 구축된다면 광역거점간 통행시간 30분대 단축, 통행비용 최대 30% 절감, 환승시간 30% 감소될 예정으로 운정신도시 주민뿐만 아니라 주변 도시의 열악한 교통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대광위 목표대로 2030년까지 파주 관련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 및 건의할 것”이라며 “국토부가 지난 5월 3기 신도시 발표에 따른 2기 신도시 광역교통망 계획으로 발표한 대곡~소사선 파주연장 사업과 파주시가 중점 추진 중인 통일로 전철(조리~금촌선) 사업도 국토부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조속히 사업을 확정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철도교통과 철도추진팀 031)940-5461

작성일 : 2019-11-5 조회수 : 1218
  • 목록으로
  • 프린트
  • 트위터
  • 페이스북

컨텐츠 만족도 조사

홈페이지내의 서비스향상을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