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25일 (토)
싱싱뉴스
금촌문화난장 어울림장터 개최

금촌통일시장에서 매월 둘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금촌문화난장 어울림장터”가 열린다. 장소는 문화로(프로스펙스~파주연천축협), 명동로(튼튼체육사~금촌통일시장 주차장)일원으로 문화난장 어울림장터가 열리는 날에는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초여름의 날씨가 찾아온 5월 둘째주(5.11~5.12)에는 금촌문화난장 어울림장터가 공연과 함께 체험, 판매, 전시부스 등을 운영했다.

너목보 삼총사 트롯트 메들리 공연

[너목보 삼총사 트롯트 메들리 공연]

차량통제 안내문

[차량통제 안내문]

풍선을 불어주는 키다리아저씨

[풍선을 불어주는 키다리아저씨]

문화로에는 상가를 금촌통일시장에 가지고 있는 가게에서도 한정판매와 할인가격으로 제품들을 판매하고,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삼아 나온 시민들은 공연도 관람하고 맛있는 간식도 사먹으며, 금촌통일시장 인근이 인파로 북적북적 했다.

더욱이 1일,6일 오일장이 열리는 11일에는 오일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이 공연이 열리는 금촌문화난장 어울림장터에 참여하여 다른 달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금촌문화난장 어울림장터를 즐겼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금촌 옛 사진전” 전시부스에서는 금촌역 등 옛 사진들을 보고 추억에 젖은 어르신들이 발걸음을 하여 의미를 더했다. 수해가 발생했던 1998년 사진 앞에서는 금촌 사진이 아니고 문산 수해사진이라고 청소년들이 말을 해서, 문산의 수해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머릿속에서 아직도 살아있는 파주의 역사라는 사실을 느끼게 했다. 하지만 금촌의 수해사진이라는 것을 설명에서 보고는 금촌도 수해가 있었나 보다고 말을 해서, 어르신들이 말씀을 하셨다. 그때는 비가 어찌나 많이 왔던지 고양시도 서울에서도 수해지역 많았다고 어르신들이 말씀을 하셨다.

금촌 옛 사진전

[금촌 옛 사진전]

금촌역 변천사

[금촌역 변천사]

1998년 수해 사진

[1998년 수해 사진]

명동로는 체험부스들이 위치해서, 지나가는 어린이들이 체험에 참가를 하고, 공방에서 만든 제품들을 함께 판매하고 체험도 진행을 해서 마치 거리문화축제처럼 즐길거리가 많았다.

초대 공연

[초대 공연]

문화로 판매부스

[문화로 판매부스]

명동로 체험부스

[명동로 체험부스]

6월은 8일, 9일 금촌문화난장 어울림장터가 어떤 내용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지 즐기고, 보고, 맛보며 재미가 있어 기대를 해본다.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031)940-4207

작성일 : 2019-5-14 조회수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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