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1일 (일)
싱싱뉴스
도라전망대에서 평화·생태 전시회 개최
-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

파주시는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해 3월 27일(수)부터 5월 31일(금)까지 비무장지대(DMZ) 내에 위치한 도라전망대에서 평화와 생태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DMZ 경계에서 평화와 생태를 그리다’ 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회는 DMZ에코아트가 주관하고 파주시가 후원하며, 3월 27일(수) 오후 2시에 개막한다. 비무장지대에 거주하는 생명과 분단의 모습을 담은 작품을 만들어온 양서경 작가의 회화 30여점과 사진 50여점을 전시하며 포토존도 운영된다.

전시회가 열리는 도라전망대

전시회가 열리는 도라전망대는 지난해 10월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143㎡ 규모로 신축 개장하였으며, 비무장지대는 물론 개성공단과 개성시내, 송악산까지 조망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평화·생태 관광지이다.

시 관계자는 “임시정부수립 100주년과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맞이해 비무장지대를 주제로 한 전시회를 도라전망대에서 개최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평화와 생태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서경 작가는 DMZ 생태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기획과 작품설치를 해왔으며 ‘환경의날 DMZ생태환경 예술부분 환경부장관 표창’, ‘WCAA 세계문화예술총연합회 DMZ생태예술 공로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DMZ 생태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기획과 작품설치
평화와 생태를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

관광사업소 DMZ관광팀 031)940-8348

작성일 : 2019-3-25 조회수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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