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7일 (목)
싱싱뉴스
해외여행 4주~6주전 홍역 예방접종 당부
- 아시아지역 여행 시 홍역 주의

파주시 보건소는 1967년 이후 출생자 중 홍역 병력이 없고 홍역 예방 접종을 하지 않은 시민이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홍역 유행지역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 MMR 예방접종을 최소 1회 이상 맞을 것을 당부했다.

성인예방접종 안내서에 따라 접종력 및 홍역 항체가 없으면 MMR 2회 접종(최소 4주 간격)해야 하고, 홍역 유행지역으로 출국하는 만 3세 이하 아동은 2차 홍역 예방접종 시기(만4~6세)가 되지 않았더라도 출국 전 미리 2차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1차 홍역 예방접종 시기(12~15개월)보다 이른 생후 6~11개월 영아라 하더라도 홍역 유행지역으로 해외여행을 떠날 경우 홍역 감염을 사전에 막기 위해 예방 접종 후 출국해야 한다.

홍역은 전염력이 매우 높지만 2번의 MMR 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므로 자녀 건강은 물론, 함께 생활하는 다른 아이의 안전을 위해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챙길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홍역은 기침(비말 등) 및 공기를 통해 전파됨으로 감염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아시아지역 등으로 해외여행을 계획할 때에는 사전 예방접종을 반드시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역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파주시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31-940-5577) 또는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에 문의하면 된다.

홍역보다 강한 예방접종
해외여행시 홍역 예방수칙

보건행정과 감염병관리팀 031)940-5577

작성일 : 2019-3-11 조회수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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